경기도 광주시 퇴촌면에서 아이들과 함께 왔다는 이혜진(49) 씨는 26일 '2025 제주도 세계지질공원 산방산 용머리해안 지질 트레일' A·B·C코스 중 C코스를 걷고 나서 이같이 말했다.
해설사는 300여m를 걸어가서 나타난 비교적 큰 해안사구에서 짙푸른 바다 위에 떠 있는 것 같은 형제섬과 송악산의 형성 시기 등에 대해 이야기해줬다.
탐방객들은 또 다른 해안사구로 나와 기괴하게 생긴 아아용암과 클링커들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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