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내 도로 한복판에서 지반이 꺼지는 사고가 발생해 배달 오토바이와 소방차가 빠지는 등 혼선이 빚어졌다.
이 사고로 도로 일부가 깊이 약 70㎝까지 움푹 꺼졌고, 40대 남성이 몰던 배달 오토바이가 침하 구간에 빠졌다.
수원시 등 관계 기관은 사고 지점을 통제하고 파손된 배관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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