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1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하는 가운데 이를 부모님에게 상의 없이 준 것 때문에 아내와 갈등 중이라는 사연이 주목받고 있다.
그는 "아이 1명 몫의 18만원은 아내에게 줬다.동사무소에서 받은 거라 안 받은 셈 치고 개인 용돈 안 쓴다고 생각하고 50만원 모두 부모님 드렸는데 제가 상의 없이 줬다고 화낸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A씨는 "너도 받은 거 쓰지 말고 친정 부모님 드리라고 했는데 제가 치사하냐.2차 민생지원금도 받으면 효도한다 치고 부모님 다 드릴 생각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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