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158km' LG 광속구 루키, "아직 회전수 약해→매일 악력기 들고 다닌다, 내년 우리 팀 핵심"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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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8km' LG 광속구 루키, "아직 회전수 약해→매일 악력기 들고 다닌다, 내년 우리 팀 핵심" [잠실 현장]

염경엽 LG 감독은 지난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김영우가 구속은 빠르지만 회전수가 약하다.트레이닝 파트에서 김영우의 악력과 전완근 운동에 신경을 엄청 많이 쓰고 있다"고 언급했다.

4월 24일 잠실 NC전에서는 자신의 프로 무대 최고 구속인 158km/h를 기록하기도 했다.

김영우는 지난 25일까지 LG 불펜에서 두 번째로 많은 41경기에 구원 등판하며 1승1패 1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2.45의 성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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