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7일 개봉한 영화 ‘바이러스’가 불과 2개월 만에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흥행 실패→스트리밍 직행…OTT가 된 ‘제2의 극장’ 이러한 상황 속에서 ‘바이러스’는 개봉 2개월 만에 넷플릭스로 이동했다.
특히 최근 한국영화들의 극장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넷플릭스 등 글로벌 OTT를 통한 2차 판권 수익 확보가 더 중요한 전략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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