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이 26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K1리그 FC안양과 수원FC의 '지지대 더비' 3라운드를 앞두고 이재준 수원시장에게 유쾌한 제안을 했다.
두 시장 간 유니폼 이벤트는 지난 4월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첫 '1호선 더비'에서 시작됐다.
당시 FC안양이 수원FC를 3대1로 꺾자 이재준 수원시장이 안양 유니폼을 입고 시정업무를 보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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