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가 압구정 현대아파트의 최연소 조합원에 등극했다.
영상에서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는 재이와 함께 현대건설 갤러리를 방문했다.
김다예는 “(재건축)시공사를 앞두고 어떤지 보러 왔다”고 말했고, 박수홍은 “재이가 최연소 조합원이다”라고 딸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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