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줄고 관망세 확산'…부동산 시장 심리 위축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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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줄고 관망세 확산'…부동산 시장 심리 위축 '뚜렷'

주택담보대출(주담대) 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한 정부의 6·27 부동산 대책 여파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시장 심리가 한층 위축된 모습이다.

부동산 정보 플랫폼 직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대책 발표 이후 지난 15일까지 수도권 아파트의 중위 거래가격은 대책 전 6억6000만원보다 약 1억6000만원 하락한 5억원, 전용면적은 84㎡에서 9㎡ 줄어든 75㎡로 작아졌다.

특히 서울은 대책 전 7150건이었던 거래량이 1361건으로 줄었고, 중위 거래가격은 10억9000만원에서 8억7000만원으로 약 2억2000만원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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