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로 이적한 크리스티안 모스케라의 아버지가 아들의 계약 과정을 지켜보며 눈물을 훔쳤다.
모스케라는 공식전 41경기에 나서 팀의 후방을 지켰다.
아스널은 25일 “스페인 U-21세 국가대표인 모스케라와 장기 계약을 맺었음을 기쁜 마음으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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