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팔레스타인을 독립 국가로 인정하기로 한 가운데 이웃 국가인 독일은 현재로선 팔레스타인을 독립 국가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독일 정부는 팔레스타인 국가 지위를 인정하는 것은 두 국가 해법의 실현으로 가는 최종 단계 중 하나"라며 "이스라엘 안보는 독일 정부에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프랑스는 오는 9월 유엔 총회에서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겠다고 밝혔다.서방 주요국 중 팔레스타인을 하나의 국가로 인정하는 것은 프랑스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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