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기 화장실에서 여자 아이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 아메리칸항공 전직 승무원에게 법원이 징역 18년 6개월을 선고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미국 CNN에 따르면 보스턴 연방법원은 아메리칸항공 전직 승무원 에스티스 카터 톰슨 3세에 대해 징역 18년 6개월과 보호관찰 5년을 명령했다.
톰슨은 지난 2023년 어린 여자아이들을 몰래 촬영하기 위해 휴대폰을 여객기 화장실 뚜껑에 부착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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