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는 테라스에서 지인들을 위한 여름 야장을 열고 싶은 마음에 예초 작업을 이어갔지만 땀이 뚝뚝 떨어지는 무더위에 힘들어 했다.
서범준에 이어 문세윤이 도착했다.
문세윤은 키가 한식이 주종목이 아닌데 한식을 준비한 것을 보고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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