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의 대학원 교수였던 마리아킴이 등장했다.
제가 보검 씨가 수업에 오셨는데 보자마자 이분은 A+ 학점을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보검은 "저는 대학원 다니면서 진짜 재밌게 학교 수업을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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