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상호관세 시한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 고위급 인사와 협의를 연이어 진행하면서 막판 총력전에 돌입했다.
산업부는 25일 김 장관과 여 본부장이 미국 워싱턴D.C.에서 미국 정부 주요 인사와 고위급 협의를 진행하면서 한·미 관세 협상 진전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미국 측은 트럼프 행정부의 에너지 분야 규제완화를 통해 한국과 협력 기회가 더욱 확대되고 있다면서, 우리 기업의 적극적 참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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