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과 김광현의 프로 데뷔 이후 첫 맞대결이다.
프로 선수로서 어느새 20년 차를 향해가는 한국 대표 좌완들이 한 경기에 함께 등판한다는 사실 만으로 야구팬들의 가슴이 떨리고 있다.
올 시즌 류현진은 16경기 나서 6승 4패 평균자책점 3.07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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