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과 김효주, 윤이나가 ISPS 한다 여자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200만달러) 둘째 날 무더기 버디를 사냥으로 상위권 도약에 성공했다.
(사진=AFPBBNews) 김세영은 25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 공동 주관으로 열린 ISPS 한다 여자 스코티시 오픈 둘째 날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에 버디 4개를 잡아내고 보기는 1개로 막아 5언더파 67타를 쳤다.
후반에도 안정적인 경기를 펼친 김효주는 버디만 2개 골라내며 이날만 6언더파 66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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