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감보아 '이닝 먹방', 체할 걱정은 안 한다?…"안 좋으면 본인이 얘기할 것" [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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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감보아 '이닝 먹방', 체할 걱정은 안 한다?…"안 좋으면 본인이 얘기할 것" [부산 현장]

김태형 감독은 2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팀 간 10차전에 앞서 "감보아가 전반기 막판 팔꿈치가 좋지 않다고 해서 조금 걱정하기는 했었다"며 "우리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한 다음에는 감보아에 휴식을 주는 쪽을 생각하겠지만 지금은 (이닝 및 등판 간격 조정을) 고려할 상황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감보아는 다만 한 시즌 100이닝 이상을 소화해 본 경험이 없는 점이 불안 요소다.

2023시즌 76⅓이닝, 2024시즌 73⅔이닝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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