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골키퍼 유망주 강수희(20)가 유럽에서 성장을 이어간다.
축구계에 따르면 강수희는 최근 이탈리아 여자축구리그 세리에A 펨미닐레의 U.S.사수올로와 입단 계약을 했다.
강수희는 곧바로 세르비아 여자축구 1부리그 FK 스파르타크로 1년 임대를 떠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ACLE 무승' 서울·울산, 프로축구 개막전 나란히 승리
'송민규·조영욱 연속골' 프로축구 서울, 개막전 경인더비 2-1 승
'이정효 데뷔' 수원, K리그2 최다 관중 앞에서 개막전 역전승
이강인 시즌 4호 도움… PSG, 르아브르 꺾고 선두 유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