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패 끊자마자 '또' 부상자 발생이라니…SSG 한유섬, 어깨 통증으로 1군 말소 "아픈데 참고 뛰었다"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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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패 끊자마자 '또' 부상자 발생이라니…SSG 한유섬, 어깨 통증으로 1군 말소 "아픈데 참고 뛰었다" [대전 현장]

SSG 구단 관계자는 "한유섬 선수는 24일 경기 5회 수비 도중 다이빙 과정에서 좌측 어깨에 통증을 느껴, 금일(25일) 검진을 받았으나 추가 정밀 진단이 필요해 내일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통증이 지속되면서 엔트리에서 제외됐다"고 설명했다.

25일 경기를 앞두고 이숭용 감독은 "어제도 아픈데 참고 책임감을 갖고 경기를 다 뛰었다.계속 아프다고 해서 대전에서 체크를 해봤는데, 아무래도 올라가서 두, 세 번 체크를 하는 게 나을 것 같았다.정확한 검진 결과는 내일 나올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날 SSG는 "박성한 선수는 재검진 결과 대퇴직근 100% 회복 소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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