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좌완 이승현, 팔꿈치 피로 골절 아닌 인대 염증…이르면 다음달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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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좌완 이승현, 팔꿈치 피로 골절 아닌 인대 염증…이르면 다음달 복귀

삼성 관계자는 25일 "이승현이 다시 병원 검진을 받았는데 팔꿈치 인대 염증 진단이 나왔다"며 "원래 가지고 있던 웃자란 뼈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보여 처음에 피로 골절 진단이 나온 것이다.그러나 다시 받은 검사에서 팔꿈치 염증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어 "뼈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고, 염증도 심각하지 않다"며 "이르면 다음달 초에도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풀타임 선발 투수로 2년차를 맞은 이승현은 올 시즌 16경기에서 4승 7패 평균자책점 4.7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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