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5일 미국을 포함한 각국 주중대사들에게 혼란한 현 국제 정세 속에서 각국이 단결·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에 부임한 16명의 각국 대사들로부터 신임장을 제정받았다.
이날 신임장 제정식 뒤 시 주석은 "가속화하고 있는 세계 100년의 변화와 혼란이 얽힌 국제 정세에 직면해 각국은 그 어느 때보다도 더욱 단결과 협력이 필요하다"며 "넓은 아량으로 장벽과 충돌을 초월하고 커다란 정으로 인류의 운명을 돌볼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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