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이 프리시즌에서 두 경기 연속골을 작렬하며 주전 도약의 기대감을 한 층 높였다.
홀로 빛났던 양현준이었다.
이어진 2022시즌부터 주전으로 활용되기 시작했고, 해당 시즌 리그에서만 8골 5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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