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은 2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팀 간 10차전에 앞서 "이번 LG와 주중 3연전은 첫날 게임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며 "아마 첫날 게임을 잡았다면 이어지는 경기들도 분위기상 잡을 수 있었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범호 감독은 당시 선수로 맛봤던 홈 경기 LG 상대 스윕패의 아픔을 이번에는 사령탑으로 맛봤다.
한편 KIA는 이날 롯데 선발투수 터커 데이비슨을 상대로 박찬호(유격수)~오선우(좌익수)~패트릭 위즈덤(3루수)~최형우(지명타자)~나성범(우익수)~변우혁(1루수)~김호령(중견수)~김태군(포수)~박민(2루수)으로 타선을 꾸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