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한유섬, 어깨 통증으로 시즌 첫 1군 말소…박성한은 '완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SSG 한유섬, 어깨 통증으로 시즌 첫 1군 말소…박성한은 '완쾌'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베테랑 타자 한유섬이 어깨에 통증을 느껴 올 시즌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SSG는 한유섬을 제외하는 대신 외야수 김성욱을 1군으로 불러들였다.

SSG는 "박성한은 오늘 재검진에서 우측 대퇴직근이 100% 회복됐다는 소견을 받았다"며 "해당 결과를 바탕으로 기술 훈련 및 2군 경기 일정을 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