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가 가자지구의 구호품을 약탈하거나 훔쳐 간다는 의혹에 대해 미국 정부 기관이 '근거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로이터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스라엘군이 구호단체의 구호품 이송 경로를 더 위험한 쪽으로 강제했다가 구호품이 손실되거나 도난당한 경우에는 간접적 관여 사례로 분류됐다.
로이터통신의 관련 질의에 국무부는 BHA의 조사 결과를 반박하면서 하마스가 구호품을 약탈하는 영상 증거가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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