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송승기, 한 차례 쉬어간다…"시즌 끝까지 가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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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송승기, 한 차례 쉬어간다…"시즌 끝까지 가기 위해"

올 시즌 신인왕 후보로 거론되는 LG 트윈스의 좌완 영건 송승기가 한 차례 선발 로테이션을 거른다.

6월에 등판한 5경기에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4.21에 머물렀다.

22일 경기에 등판한 송승기는 선발 로테이션 대로 라면 27일 두산전에 선발 등판해야하지만, LG 코치진은 휴식을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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