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 선'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속 LAFC가 손흥민을 목표로 삼았다.토트넘은 손흥민 이적료로 1,500만 파운드(약 278억 원)에서 2,000만 파운드(약 371억 원)를 원한다.토트넘은 손흥민 선택에 이적을 맡길 것이다.손흥민은 잔류할 가능성도 있는데 현재로서는 이적 논의를 직접 나누고 있지는 않다.일단 아시아 투어에 참여할 것이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LAFC로 떠날 수 있다.
토트넘에서 공식전 454경기를 소화하고 173골 10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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