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 무기 공동구매 대출 프로그램에 현재까지 약 20개 회원국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우크라이나와 유럽자유무역연합체(EFTA) 국가(아이슬란드·리히텐슈타인·노르웨이)도 EU 회원국과 동일한 조건으로 공동구매에 참여할 수 있다.
한국, 일본, 영국, 캐나다를 비롯한 EU와 안보·방위파트너십을 체결한 국가도 EU 회원국과 함께 팀을 꾸려 공동구매에 참여할 수는 있지만 조건이 까다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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