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완공될 일본의 새 쇄빙 연구선 '미라이2'가 2027년 첫 항해의 목표를 북극점 도달로 잡고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5일 보도했다.
미라이2는 2027년 8∼10월 첫 항해에서 태평양을 거쳐 베링해협을 넘어 북극점(북위 90도)까지 도달할 계획이다.
일본은 2029년도에는 북극해를 종단해 태평양에서 대서양으로 빠져나가는 항해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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