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양주시 가납~상수 간 도로 개통 따른 소상공인 피해 현장 점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양주시 가납~상수 간 도로 개통 따른 소상공인 피해 현장 점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7월 24일 양주 가납~상수 간 도로 개통과 관련해 인근 상가·주유소 등 지역 소상공인들이 호소한 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주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방대혁 북부도로과장, 박영신 국지도건설팀장, 양주시 이인현 건설과장, 남면 상수리 이응배 이장 등 약 15명이 참석해, 새로 개통된 도로로 인해 유입 차량이 급감한 기존 도로변 상권의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민원 사항을 청취했다.

이영주 의원은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도로가 마침내 개통된 것은 환영할 일이지만, 그 이면에서 생계의 벼랑 끝에 몰린 상인들의 절규를 외면할 수 없다”면서 “행정은 도로를 내는 데서 끝나선 안 된다.지역 상권의 생존권까지 함께 설계하고, 조정하고, 보호하는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