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생 동물도 병들고 아파, 수산질병관리사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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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생 동물도 병들고 아파, 수산질병관리사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생선회 하면 주로 떠올리는 광어 즉 넙치와 우럭은 대표적인 산업 동물로 양식생산이 많은데, 건강하게 키워 우리 식탁에 오르려면 이 수산 동물들에게도 때론 약과 주사가 필요하다.

수산 동물의 건강을 다루는 신진연구자인 이지훈 교수는 어류는 어류답게 연구하고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어류, 파충류 등 특수동물을 사랑한 소년 -수의사가 아닌, 수산질병관리사로 동물 사랑 이어가 어렸을 때 꿈이 특수동물병원 수의사였다는 이지훈 교수는 어류, 도마뱀, 뱀 등 특수동물을 직접 키우며 꿈을 키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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