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25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 축산농가를 찾아 수해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최종현 대표의원을 비롯한 민주당 의원들은 이날 가평군 상면 항사리 소재 축산농가를 방문해 폭우로 엉망이 된 축사 내부를 정리하고, 젖은 건초더미 분류, 가축분뇨 및 흙더미 제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폭염 속에서도 의원들은 땀에 젖은 작업복을 아랑곳하지 않고 건초더미를 정리하고, 축사 내부의 흙더미와 분뇨를 걷어내며 복구 작업에 매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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