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한츠코가 페예노르트를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갔다.
한츠코까지 오면서 아틀레티코가 여름에 지출한 금액은 1억 5,300만 유로(약 2,483억 원)로 늘어났다.
페예노르트에서 활약을 하면 30살에 가까워도 빅클럽에 갈 수 있다는 걸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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