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혁(서강고2년)과 성해인(보문고1년)이 블루원배 제42회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대한골프협회 국가대표인 유민혁은 25일 경기도 용인시 블루원 용인 컨트리클럽 서·중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8세 이하 남자부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쳐 최종 합계 25언더파 191타로 우승했다.
지난달 18일 신한동해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대회에 이어 올해 유민혁의 두 번째 주요 대회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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