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부 장관 후보자 "尹 규제 완화, 수도권 집값 상승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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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부 장관 후보자 "尹 규제 완화, 수도권 집값 상승 자극"

김윤덕 국토부 장관 후보자 김 후보자는 2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국회에 제출한 서면답변서를 통해 “윤 정부가 부동산 대출·세제 규제를 완화함에 따라 그 효과가 수도권에 집중돼 집값 상승을 자극한 측면이 있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가 국토위에 제출한 서면답변서에 따르면 2023~2027년까지 총 270만가구를 공급하되 2023년엔 47만가구, 2024년엔 54만가구가 공급될 예정이었으나 실제로는 각각 42만 9000가구, 42만 8000가구만 공급됐다.

2023~2024년 101만가구가 공급될 예정이었으나 실제론 85만 7000가구만 공급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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