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5일 오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고랭지 배추밭에서 농민과 함께 여름 배추 수확 작업을 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여름철 출하하는 배추와 무의 90% 이상이 강원에서 생산됨에 따라 도는 고랭지 채소의 주산지로써 생산과 공급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김 지사는 이날 이른 아침부터 농업인들과 함께 고랭지 배추 수확 작업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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