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이적 요청으로 이삭은 뉴캐슬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에 불참, 한국 팬들과의 만남은 무산됐다.
앞서 에디 하우 뉴캐슬 감독 역시 "이번 주 이삭이 투어에 합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지만, 실제 명단에는 이삭이 빠져 있었다.
이삭의 프리시즌 불참 이유가 밝혀지자, 그를 둘러싼 리버풀 이적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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