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커츠.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번의 1루수 닉 커츠(22, 어슬레틱스)가 팀 동료를 제치고 신인왕에 가까워지고 있다.
커츠는 지난 4월에 홈런을 때리지 못했으나, 5월부터 5개, 7개, 7개로 놀라운 장타력을 자랑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첫 안타 X 병살 수비’ 김하성이 돌아왔다→애틀란타 ‘30승 선착’
‘강인이 살린’ 이진호, 뇌출혈 한 달 만 근황…“수술 없이 회복 중”
‘만장일치 신인왕’ 커츠, 올라올 성적은 올라온다→‘OPS 0.900 돌파’
조정석, 1년 9개월 만에 가수 컴백…로코베리와 협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