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계약, 통관, 무역 영어, 산업기술 등 무역 전문교육과 현직 선배들의 취업 진로 상담을 받았다.
도는 수료 후에도 국내 주요 종합상사와 협력해 직무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무역 전문 자격증 및 어학 시험, 채용박람회 참가 지원 등 다양한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들이 실무형 무역 인재로 거듭나도록 돕는다.
청년무역사관학교는 경북도가 중소·중견 수출기업 맞춤형 무역 인재 양성과 취업 지원을 위해 2013년 시작한 시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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