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MZ세대 공무원의 창의적 시각으로 생활밀착형 도시문제를 해결한다.
‘스마트시티 적정기술 연구모임’은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IoT)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시민 생활과 직결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정책과 연계하는 프로그램으로, 작년 1기에 이어 올해 1월 2기가 출범했다.
우선 1조는 주차난과 공간 비효율 문제 해결을 위해 AI 로봇 주차 시스템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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