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25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아동 권리 보호와 증진을 위해 ‘광명시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5명을 위촉했다.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은 아동의 권리를 옹호하고, 광명시가 추진하는 아동 관련 정책이나 제도 등이 아동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을 때 아동의 입장에서 문제를 제기하고 개선을 제안하는 독립적 자문기구다.
한편, 광명시는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2025년에는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아동정책 토론회 ▲아동참여위원회 운영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옴부즈퍼슨 활동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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