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된 사우스 파크에서도 콜베어 퇴출이 언급됐다.
예수 캐릭터 외에도 트럼프 대통령의 소송 대상이 됐던 CBS의 간판 시사 프로인 '60분'의 기자 캐릭터들도 이날 사우스 파크에 등장했다.
이에 대해 백악관 공보담당자 테일러 로저스는 성명을 통해 "20년 넘게 존재감이 없었던 사우스 파크가 관심을 끌기 위해 별 볼 일 없는 아이디어로 연명하고 있다"며 "이런 4류 쇼가 트럼프 대통령의 상승세를 꺾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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