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롬 파월 연준 의장과 함께 청사 개·보수 공사 현장에서 취재진을 만난 트럼프 대통령은 "27억 달러였던 공사 비용이 31억달러가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파월 의장은 고개를 가로저으며 "5년 전에 끝난 다른 건물 공사 비용을 포함한 수치"라고 즉각 반박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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