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 토크'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뉴캐슬은 이삭을 대체하기 위해 벤자민 세스코를 영입할 생각이다.뉴캐슬은 리버풀이 위고 에키티케를 영입하면서 이삭 이적 가능성을 배제했는데, 이삭이 이적 요청을 했고 리버풀로 갈 거라고 이야기가 나오면서 대체자를 구하고 있다.뉴캐슬은 세스코를 이삭 대체자로 선택했다.최우선 타깃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세스코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노렸는데 뉴캐슬이 원한다.세스코는 특정 이적료가 충족되면 라이프치히를 떠날 수 있다는 신사 협정을 맺었다.뉴캐슬은 세스코 영입을 위해 이적료로 9,000만 유로(약 1,454억 원)는 지불해야 할 것이다.이삭이 리버풀로 가면, 세스코 영입에 활용할 자금을 얻는다.세스코가 뉴캐슬을 원하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알렸다.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5일 "뉴캐슬은 세스코에게 거액의 제안을 할 준비가 됐다.뉴캐슬이 떠날 경우 이상적인 대체자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해 세스코를 노린다.뉴캐슬은 세스코 영입에 매우 열정적이고 선수 의견에 따라 이적이 결정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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