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이 향후 서부 쓰촨성 청두와 충칭 간 고속철도에서 처음으로 '시속 400km 기차'를 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중국매체 신경보 등에 따르면 국가철도국 당국자는 최근 기자회견을 통해 '청두·충칭 간 중부 고속철도'의 기존 설계 시속이 350km이지만 조건이 되는 일부 구간에서는 중국 최초로 시속 400km로 운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현재도 청두·충칭 간에는 9분에 한 대씩 고속철이 운행하며 하루 100만명 이상을 운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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