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로 AI의 무의식을 탐구하다…한국작가 그룹전 '두번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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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AI의 무의식을 탐구하다…한국작가 그룹전 '두번째 삶'

24일 아뜰리에 에르메스에서 열린 전시 프리뷰 행사에서 박민하는 "그동안 생성형 AI의 결과물이나 창작물을 다룬 작품은 많았지만, 그것이 어떤 내부 과정을 통해서 발현되는 지를 다룬 작품은 거의 없었다"며 "이번 작품을 통해 저 역시도 AI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경험을 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관람객은 이 작품을 통해 무의식 속에서 새로운 자아를 찾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번 한국작가 그룹전에서는 박민하 외에도 기발한 상상으로 관람객의 예술적 감성을 고취하는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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