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학회는 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소형모듈원자로(SMR) 특별법에 대해 "에너지 안보, 경제성장, 기후위기 대응을 잡기 위한 미래 투자법"이라며 조속 통과를 촉구했다.
원자력학회는 SMR이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를 해소할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고, 세계가 SMR 개발 속도 전쟁 중이라며 특별법이 이 속도 격차를 메우고 기술력에 날개를 달아줄 제도적 기반이 될 것이라 강조했다.
그러면서 원자력학회는 SMR 특별법 제정으로 ▲ 기술 초격차 확보 및 조기 상용화 ▲ SMR 수출 산업화 및 국부 창출 ▲ 견고한 원자력 생태계 구축 ▲ 안정적 탄소중립 이행 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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