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추다성 아태상공회의소연합회(CACCI) 집행장 겸 대만 동해대 경제학과 겸임교수는 지난 22일 미국과 일본 간 타결된 무역 협상 결과로 인한 영향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추 집행장은 일본이 미국과의 무역 합의를 위해 5천500억 달러(약 755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 약속과 상호관세율 15%를 교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본이 25% 관세 부과 시점인 내달 1일을 앞두고 5천500억 달러를 대부분 미국이 이미 비교우위에 있는 에너지, 광산 등 산업에 대한 투자와 이 중 90%의 수익을 미국에 제공하는 방안을 발표하는 등 급작스럽게 입장을 전환한 데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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