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별장이 있는 남부 소치 지역의 석유 저장고와 철도 등을 드론으로 공습했다.
이번 공습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휴전 협상을 위해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만났다 헤어진 뒤 몇 시간 만에 벌어진 일이다.
앞서 3차 협상에서 양국은 포로 교환 등 일부 사안에 대해서만 합의했을 뿐 전쟁을 종식하기 위한 논의에선 진전을 보지 못하고 1시간여 만에 끝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르데스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