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오는 27일 전승절(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일) 72주년을 앞두고 전쟁노병의 가정을 방문해 이들을 격려하는 등 경축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조국해방전쟁승리 72돌을 즈음해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들인 박태성 동지, 최룡해 동지, 조용원 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이 23일, 24일 전쟁노병들의 가정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조국해방전쟁승리 72돌 경축 학생 소년들의 웅변모임 '영원한 승리의 7.27'이 전날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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